너무나 인간적인(조지스테파노 플러스, 생각의 나무, 1999)


1992년 미국 대통령선거에서 클린턴을 당선시키는데 혁혁한 공을 세웠던 조지스테파노 플러스의 클린턴의 보좌관으로 있던 4년간의 생활들을 숨김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저자는 컬럼비아 대학의 객원교수이자 ABC뉴스의 정치분석가로 활동하고 있는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