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노무현

소속
정당

이 름
비교우위
비교열세
민주당
이인제
(53세)


경기지사로 쌓은 행정경험
여권 내 대안 1순위
청렴하고 신선한 차세대
카리스마가 있음
중부권 주자로 부각(16대 총선결과)
법률가 출신으로 정책 전문성에 있어 보임
논리적 언어구사 TV시대에 맞음


97년 대선 경선 결과 불복으로 정치적 도덕성 결여 영입파라 정당 지지기반 취약 3김 청산으로 주장하면서 DJ정권에 들어와 있는것 독불장군 이미지 내조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못함




민주당

김근태
지도위원
(53세)

민주화 투쟁경력 재야 출신 도덕성 진보적이고 개혁적 이미지 기초에 충실한 활발한 의정활동 치밀하고 합리적인 성격 지역감정으로부터 자유로움 부인 인재근씨의 지명도


학자적 스타일 행정적인 경험없음 정치적 리더십이 검증되지 않음 재야 출신의 한계성 정치적 지역기반 취약 당내 기반 취약 3김 극복 결단력 부족

 

민주당

정대철
당무위원
(56세)


지역색 없음(비호남권인사) 나이에 비해 젊은 이미지 개방적 인상 국민 인지도 높음 지적 분위기 부모의 후광

 

추종세력이 약함 뚜렷한 의정활동 없적 없음 분명한 정치적 노선이 없음 낙선 운동 대상자(경선 비리 연루) 리더쉽 부족 견제세력 많음
민주당

고건
서울시장
(62세)


행정의 달인 민선 서울 시장 검증된 득표력 호남출신이면서도 지역색 약함 국무총리로서 국정운영 경험 기성정치에 물들지 않은 이미지

 

국정경험 풍부하지만 뚜렷한 업적 없음 카리스마가 약함 호남출신 관료 출신으로 정치적 연륜 부족 조직적 기반이 취약함 자신과 아들의 병역(면제)문제
민주당
노무현
(54세)


뛰어나고 논리적인 언변 여권에서 드문 대중정치인 젊고 깨끗하며 개혁적인 정치노선 명석하고 합리적인 이미지 위험을 회피하지 않는 성격 감성적인 부드러움 상고출신판사라는 입지전적 이미지 노동운동가 출신으로 서민층 호응 인권변호사출신 정치인 어느정도 지방색 탈색

 

정치인보다 운동가에 가까운 무모함 당내 입지취약(조직적 기반 취약) 부산이라는 지역구 약점 외고집이고 타협력 부족 이미지 운동권 인사라는 인상 국제적 감각이 부족 장기적이고 뚜렷한 비전 제시가 부족 대선 후보감의 중량감 부족 연이은 국회의원 낙선 청문회 이후 별다른 정치적 성과없음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
(65세)


16대 총선승리 국무총리등 풍부한 국정경험 15대 대선주자로서 득표력 검증 한나라당 내 대안부재 법과 원칙 준수하는 도덕적 이미지 논리적인 설득력

 

독선적인 이미지 경기고와 서울대 중심의 엘리트의식 두 아들의 병역비리 문제 자생적 정치력이 아니라 당원 잃으면 쇠퇴 가능성 대안 제시력 약함 국제화 시대에 경제정책에 대한 전문지식 부족
한나라당
김덕룡
부총재
(59세)

민주화 투쟁경력 호남출신이면서도 민주계(지역구도극복가능) 온건한 이미지 야당의 개혁이미지 선점 정관계 풍부한 경험 서울(서초을) 4선의원

김영삼 전 대통령 비서이미지(독자성 결여) 호남출신 결단성 결여 민주계조차 묶지 못하는 리더십 부재 보수 색채의 당과 이미지 부조화 밝은 정치인 이미지 부족
한나라당
이부영
원내총무
(58세)

민주화투쟁 경력 깨끗하고 선명한 이미지 재야 인상에서 제도권 정치인으로서 성곡적 변신 지역색이 없음 386세개의 심정적 리더 한나라당 내 차세대 이미지 선점
조직 기반 부족 3김 청산 외치면서도 구 여권에 합류 정책제시보다 투쟁적 인상 강함 국정경험 전무 중산층 이상의지지 약함 한나라당의 정체성과 본인 정체성의 괴리감
한나라당
손학규
의원
(53세)

참신하고 개혁적인 이미지 지식인(교수출신) 국정경험(보건복지부 장관) 뛰어난 친화력 부패하지 않은 젊은 이미지 내야 인사에서 제도권 정치인으로 성공적인 변신
김영삼 정부의 핵심인사 정치적 리더십 부족 지역적 기반, 당내기반 취약 대중적 기반이 아직 약함 국가적 난제해결에는 아직 약한 정치인의 모습 중량감 부족
한나라당
강재섭
의원
(52세)

TK(대구, 경북)의 대표성 대변인 경력의 친화력 젊은 패기 개혁적 보수 이미지 법조인 출신으로 논리적이면서도 포용력 갖춤 엘리트면서도 서님적 풍모를 갖춤
검증되지 않은 리더십 낮은 대중적 지명도 당내외 조직 기반 취약 5.6공에서 성장한 이미지 정치적 신념부족 TK지역 한계성

자민련
김종필
명예총재
(74세)

오랜 정치적 경륜 내각제에 대한 소신 국제적 정치감각 (특히 일본통) 안정감 카리스마 신중한 성격
쿠테타 주역 만년2인자 지나치게 보수적(젊은층 외면) 고령(3김씨중 마지막 인사) 부정 축재자 지역색이 강함 기회주의 정치
자민련
이한동
총재
(66세)

탈영남 인물로 지역 중립적 검사출신이면서도 온건한 이미지 풍부한 국정운영경험(국회부의장, 판사, 내무장관 등 3부 경험) 무난한 인간관계 조직 장악력
총선통해 주부권 주자 이미지 확인 실패 영입파로 정치조직적 기반 취약 안전주의자 독자행보가 어렵다 당적을 옮긴 정치인 낮은 정당 지지율
무소속
정몽준
의원
(49세)
젊은 패기 국제적인 감각 4선이면서도 기성 정치인과 차별되는 깨끗한 이미지 경제를 아는 기업인 박사학위를 가진 학구적 정치인 FIFA부회장으로서 보여준 행정력과 협상력

달변이 아니라 정치적응력 미지수 단순한 스포츠 외교 전문가라는 이미지 월드컵 유치활동이 대권 드리이브의 일환이었다고 비난받을 소지 있음 무소속으로 대권주자가 되기엔 한계 재벌가의 아들로 현대그룹과 떼어 놓을 수 없을 만큼 정경유착적 이미지 부자에 걸친 대선 출마에 대한 비난

출처: 뉴스메이커 2000. 5. 11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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